
새해 첫날을 의미 있게 시작하고 싶다면 2026 새해일출런 마라톤이 딱 맞는 행사예요.
2026년 1월 1일 오전 9시, 서울 신정교 하부 육상 트랙에서 진행되는 러닝 이벤트로, 매년 조기 마감될 만큼 인기가 높습니다.
2025년 11월 6일부터 사전등록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참가비·코스·기념품까지 구성도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아래에서 사전등록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1. 행사 일정 및 장소
2026 새해일출런은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9시, 영등포구 신정교 하부 육상 트랙에서 진행됩니다.
도시 안에서도 넓고 탁 트인 러닝 코스로 유명하고, 5km·10km 모두 평지 구성이라 누구나 참여하기 쉽습니다.
하루만 열리는 특별 이벤트라 매년 참여자들이 빠르게 몰리는 편이에요.
특히 새해 다짐과 함께 달리는 행사라 분위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2. 사전등록 일정 및 참가비
사전등록은 2025년 11월 6일~12월 15일 정오까지 진행됩니다.
선착순으로 마감되기 때문에 늦으면 결제창 자체가 닫혀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10km는 50,000원, 5km는 45,000원이며 시간 제한은 각각 2시간·1시간이에요.
사전등록을 하면 택배로 패키지(백팩·2026 미니 달력·배번호)가 발송됩니다.
3. 코스 구성
5km 코스는 신정잠수교–오목교–목동교 200m 전을 지나 U턴하는 짧고 간단한 루트입니다.
초보 러너·가족 단위·가볍게 참가하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아요.
10km 코스는 목동교–양평교–양화교까지 이어지는 다리 구간을 지나 안양천 합류지점에서 U턴 후 트랙으로 복귀하는 구성입니다.
전 구간이 평지라 체력 수준에 맞춰 누구나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참가자 기념품 & 이벤트
피니셔 메달은 2026년 병오년을 기념한 디자인으로 제공됩니다.
컵떡국·생수 등 간단한 먹거리도 지원되고, 현장 스크래치 이벤트도 진행돼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
사전등록 패키지(접이식 백팩·2026 미니 달력·배번호)는 대회 전 택배로 받게 됩니다.
SNS 인증 이벤트까지 있어 기프티콘 혜택도 노릴 수 있어요.
마무리
2026 새해일출런은 기록보다 ‘새해의 첫 시작’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마라톤이에요.
참가 정원이 빠르게 찰 수 있으니 사전등록을 서두르는 게 좋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코스·이벤트 내용을 모두 확인할 수 있으니 꼭 참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