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감액 기준 완화
💡 먼저 알아두세요
2026년 국민연금 인상률·수령액·전체 변경사항은 국민연금 수령액·인상률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 이 글은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 내용만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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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일
2026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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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액 없는 기준
월 소득 519만 원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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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인원
약 9만 8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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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액 제도란 — 왜 연금이 깎였나
국민연금 노령연금을 받으면서 일정 소득이 생기면 연금이 줄어드는 제도예요. 기준은 전체 국민연금 가입자 평균소득인 A값으로, 2025년 기준 약 309만 원이었어요. 월 309만 원 이상 소득이 생기면 초과분을 5개 구간으로 나눠 5%~25% 감액했어요. 은퇴 후 생계비 마련을 위해 다시 일하는 어르신들에게 “일할수록 연금이 깎인다”는 불합리한 구조라는 지적이 꾸준히 있었어요.
2. 2026년 6월 17일부터 달라지는 것
📊 감액 기준 전후 비교
| 구분 | 기존 (2026년 6월 16일까지) | 변경 (2026년 6월 17일부터) |
|---|---|---|
| 감액 시작 기준 | 월 소득 309만 원 초과 시 | 월 소득 519만 원 초과 시 |
| 1~2구간 (309~509만 원) | 최대 15만 원 감액 | 감액 없음 (폐지) |
| 3~5구간 (509만 원 이상) | 15%~25% 감액 | 유지 (기존과 동일) |
💡 2025년에 이미 깎인 연금도 돌려받을 수 있어요
이번 개정은 2025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소득부터 소급 적용돼요. 2025년 소득 때문에 연금이 감액됐다면 2025년 A값(309만 원) 기준으로 월 소득 509만 원 미만이었던 경우 감액분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환급은 국민연금공단(☎ 1355)에 문의하세요.
이번 개정은 2025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소득부터 소급 적용돼요. 2025년 소득 때문에 연금이 감액됐다면 2025년 A값(309만 원) 기준으로 월 소득 509만 원 미만이었던 경우 감액분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환급은 국민연금공단(☎ 1355)에 문의하세요.
3. 누가 가장 혜택을 받나
✅ 이런 분들이 특히 혜택을 받아요
- 정년 후 재취업·재계약직으로 일하는 60대
- 본업을 줄이고 파트타임·프리랜서로 전환한 노령연금 수급자
- 자영업·1인 사업자로 소득활동을 이어가는 은퇴자
- 기존에 “조금이라도 깎일까 봐” 일을 망설였던 분
전체 감액 대상자의 약 65%인 약 9만 8천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건복지부는 추산했어요. 월 309~509만 원 구간에서 매달 최대 15만 원씩 깎이던 연금을 이제 전액 받을 수 있게 돼요.
4.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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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임대소득·이자소득도 감액 대상인가요?
아니요. 감액 산정 대상은 근로소득과 사업소득만이에요. 이자·배당·임대소득은 포함되지 않아요. -
Q. 월 소득 519만 원 이상이면 감액이 그대로인가요?
네. 3~5구간(15~25% 감액률)과 기본연금액의 최대 50% 한도 규정은 유지돼요. 이번 개정은 하위 2개 구간만 없앤 거예요. -
Q. 감액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소득활동에 따른 노령연금 감액은 수급 개시 후 최장 5년간만 적용돼요. 5년이 지나면 소득에 관계없이 연금이 깎이지 않아요.
2026년 국민연금 전체 변경 내용은 국민연금 수령액·인상률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