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신청 방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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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현황
1차 1,051명
소장 접수 완료 |
💰
청구 금액
1인당 약 30만 원
(증액 가능성 있음) |
💳
참여 비용
착수금 0원
패소 시 비용 없음 |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건 개요
2026년 6월 2일, 티빙은 개인정보가 저장된 데이터베이스(DB)에 비인가 접근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고 공지했습니다. 유출 항목에는 이름, CI(연계정보), DI(중복가입확인정보), 휴대폰 번호, 이메일 등이 포함됩니다. 이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했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경찰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CI(연계정보)와 DI(중복가입확인정보)는 주민등록번호를 대체하는 디지털 식별값으로, 한 번 유출되면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스미싱·보이스피싱·계정 도용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는 점에서 법조계는 이번 사건을 중대한 보안 의무 위반으로 보고 있습니다.
집단소송 청구 현황 및 핵심 쟁점
2026년 6월 11일, 법무법인 지향은 피해 이용자 1,051명을 대리해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무법인 세담 역시 별도로 집단소송 원고를 모집 중입니다.
| 항목 | 내용 |
|---|---|
| 1차 소장 접수 | 2026.06.11 / 서울중앙지법 (법무법인 지향) |
| 참여 인원 | 1,051명 |
| 청구 금액 | 1인당 30만 원 (조사 결과에 따라 증액 가능) |
| 핵심 쟁점 |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방화벽, 암호화 등) 이행 여부 |
집단소송 신청 방법 및 필요 서류
법무법인 세담은 온라인 접수 페이지를 통해 원고를 모집 중이며, 의뢰인은 접수 신청과 서류 송부만 하면 됩니다. 신청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이름 / 주민등록번호 (또는 외국인등록번호)
- 현재 연락처 및 거주지 주소
- 티빙 가입 이메일 또는 회원 ID
- 개인정보 유출 조회 결과 캡처본
- 신분증 사본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점
대부분 착수금 0원으로 시작하며, 패소 시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승소해 배상금을 수령할 경우에만 일정 비율을 성공보수로 정산합니다.
접수 이후 스미싱·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가 새로 발생하면, 로펌에 알리면 추가 자료로 제출해 손해 주장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스미싱·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 예방 및 신고는 한국인터넷진흥원 보호나라, 개인정보 침해 신고는 개인정보보호 포털(privacy.go.kr) 또는 국번없이 118로 접수 가능합니다.
- 유출 조회 결과 캡처본은 소송 자격을 증명하는 핵심 자료이니 미리 저장해두세요.
- 청구 금액은 조사 결과에 따라 추후 증액될 수 있습니다.
- 여러 로펌이 별도로 원고를 모집 중이므로 중복 접수 여부는 안내에 따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