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읽기
나무증권에서 야간선물 보기 전, 앱부터 확인해요
같은 NH투자증권 서비스라도 앱과 계좌에 따라 이용 화면이 다를 수 있어요.
머니놀이터 칼럼 · 약 3분 읽기
같은 NH투자증권 서비스라도 앱과 계좌에 따라 이용 화면이 다를 수 있어요. 나무증권 글을 따라갔는데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설치한 앱의 이름부터 확인해 보세요.
나무와 다른 NH 서비스를 섞어 보지 마세요
NH투자증권의 안내라고 모두 지금 쓰는 나무 앱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에요. 안내 화면에 적힌 서비스 이름, 앱 종류, 작성 시점을 함께 읽고 내 앱에 적용되는 설명인지 확인해야 해요.
상품의 거래소와 월물을 함께 읽어요
코스피200이라는 이름을 찾았더라도 지수 자체인지 선물인지 구분하세요. 선물 화면이라면 만기 월물과 거래 시각을 함께 확인해야 서로 다른 시세를 같은 값처럼 비교하지 않게 돼요.
화면을 못 찾았다고 바로 거래를 시작하지는 마세요
시세 확인이 목적이라면 주문 버튼을 누르거나 거래 계좌를 새로 만들기 전에 필요한 조회 기능이 있는지부터 물어보세요. 실제 거래의 조건과 위험은 단순 조회와 별도로 판단해야 해요.
이렇게 물어보면 답을 받기 쉬워요
고객센터에 “현재 사용하는 앱에서 국내 코스피200 선물의 야간 시세를 조회할 수 있나요? 가능하다면 상품명과 지연 여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라고 물어보세요. 제공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메뉴를 있다고 단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 항목 | 확인하는 이유 |
|---|---|
| 서비스 범위 | 내 앱에서 해당 상품을 제공하는지 확인 |
| 상품과 월물 | 비슷한 이름의 다른 상품을 구분 |
| 표시 시각 | 과거 값이나 지연 시세와 구분 |
읽고 나서 확인해 보세요
시세·서비스·제도는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거래나 신청 전 해당 제공처에서 적용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